안녕하세요~
일본학과 유불란 교수님의 교양 연재가 매월 1회 학보를 통해 소개되고 있습니다.
이번 연재는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입니다.
지난 호는 인터뷰 형식으로 먼저 소개되었고, 이번 호부터 본격적인 연재가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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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쇼와가 아니라 메이지가 기원… 경쟁적 세계관 성찰해야”
5회(전24회)까지 글 싣는 순서
① 왜 일본 근대사는 늘 ‘메이지 성공담’으로 시작되는가
② 메이지 유신은 처음부터 ‘밝은 혁명’이었는가
③‘밝은 메이지, 어두운 쇼와’라는 도식?
④ 메이지의 빛 뒤에는 무엇이 지워졌는가
⑤‘시대가 그랬다’는 말은 무엇을 감추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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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조선은 실패했고 일본은 성공했다’는 접근의 한계를 넘어서
① 왜 일본 근대사는 늘 ‘메이지 성공담’으로 시작되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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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앞부분 발췌
아마 한 번쯤 ‘대체 역사물’이라는 장르명을 들어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.
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1932년의 선거에서 실패했더라면?
그래서 제2차 세계대전 전에 미국이 대공황을 제대로 극복하지 못했더라면?
그래서 전쟁 중 미국이 소극적 대처에만 머물렀더라면….
이렇게, 과거의 어떤 결정적인 순간으로 돌아가, 그때 그 선택 하나만 바꿔버리니 이후의 역사적 전개가 완전히 달라지더라는 그런 이야기 말입니다.
이하 생략...